복을 가져다 주는 –마네키네코의 이야기

0
311
복들어오는 마네키네코

옛날 일본 사람들은 쥐가 식량을 베어먹는 것을 방지 하기 위해서 고양이를 기뤘다고 하는데요 18세기경으로는 행운의 상징을 남길수 있다며 “마네키네코”라는 조각 상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에 사람들은 장사의 원만한 수입을 기원하는 의미로 매장 입구에 장식품으로 놓는 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마네키네코”의 기원에 대해 아주 재미 있는 전설이 되였다고 합니다

2

에도 시대 어느 하루 히코네 성주가 사냥을 하다가 한 절을 지나고 있었는데요 절 입구에서 고양이 한마리가 손을 흔들어 인사 했다고 합니다.신기한 마음으로 절에서 쉬었다 가자고 생각하고 입구에 들어오는 순단 갑자기 비바람이 몰아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기쁜 마음에 성주는 이 고양이가 그에게 사후의 어려움을 면했다고 생각 했다고 합니다. 그 후로 사례의 마음으로 성주는 황페항 보수도 올리고 인테리어도 해며 사찰의 공양 선조가 되였다고 합니다. 비로서 오늘날 도쿄에 자리 잡고 있는 고토쿠지로 이름을 날렸습니다. 절 안에는 마네키네코도 장식되 있는데 그 고양이가 스님이 되였다고 하네요.말에 따르면 이 절에 빈 소원이 이루어 지면 사람들은 마네키네코 사레 상품을 한다고 합니다.

3                 5

또 다른 전설 중에는 같은 에도(도쿄)  신사에서 한 할머니가 고양이를 길렀는데요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더 이상 고양이와 살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고양이를 사랑해 결별이날 밤 꿈에서  고양이가 “나의 모습대로 인형을 만들면 복이 올거라”고 했다고 합니다. 할머니는 의심하면서도 고양이 도자기를 만들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복은 꼬리에 꼬리를 물었다고 합니다. 비로서 오늘날 이마도진쟈라는 절이 생겼고 한쌍의 마네키네코 가 사람들의 눈길을 끌뿐만 아니라 인연을 맺어준다는것으로 여성들 인기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진쟈 앞마당에 커다란 마네키네코 도자기도 있다고 하니 기회가 되신다면 한번 들려서 참배 하시기 바랍니다.

본에서 많은 전설들은 모두 개, 여우, 토끼 이야기·까마귀 같은 동물들이 인간에게 행복을 가져다 준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일본인은 생활 속에서 자신을 위해 정성을 가져오거나 행복을 가져온  이야기나 물건은 기념품으로 간직한다고 합니다.  일본에서 유명한 아사쿠사 등 관광지들은 기념품 상점들 을 쉽게 찾아 볼수 있고  검고 흰 다양한 디자인의 품으로. 마네키네코도 만든다고 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당신도 이런 기념품 하나 정도는 간직하는게 어떨까요?

  이마도쿠지  ( 豪德寺)

東京都世田谷区豪徳浩2丁目24ー7

신쥬크에서 오다큐선으로 고토쿠지역에서 걸어서 5분
산겐챠야에서 도큐센다가야센으로 미나노사카역에서 내리면 바로

킨코진쟈 (今户神社)
東京都台東区今戸1丁目5-22

전차킨자선,아사쿠사선,토부이세사마센 아사쿠사역에서 걸어서 15분
在地铁银座线、浅草线、东武伊势崎线的浅草站下车,步行15分钟

예약이 여러우신분들을 위한  편리한 Tripla APP

앱을 다운로드후 장르와 위치를 검색하시면 이 가게를 찾으실 수 있어요. 간단한 설명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tripla의 사용을 환영합니다! restaurant 餐厅 레스토랑- a nu retrouvez-vous restaurant 餐厅 레스토랑- a nu retrouvez-vous


tripla의 사용을 환영합니다!

다운로드는 여기에

icon_120x120 %e3%83%80%e3%82%a6%e3%83%b3%e3%83%ad%e3%83%bc%e3%83%89-1 %e3%83%80%e3%82%a6%e3%83%b3%e3%83%ad%e3%83%bc%e3%83%89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