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타가야구의 맛집-베스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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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타가야구(世田谷区)에는 맛집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미슈쿠(三宿),산겐자야(三軒茶屋)는 「세타가야구의 주방」이라고 할 수 있는 지역이에요.

최고급의 요리와 싸고 맛있는 요리들이 많아요. 그럼 오늘은 세타가야구에서도 맛 좋고 인기가 있는 가게 3곳을 소개해 드리려고해요. 그럼 함께 떠날까요?

1.예약하기 어럽다는 이케지리(池尻)의 인기점 “OGINO”

“OGINO”는 2007년 창업이래 예약하기 어렵기로 유명한 가게중의 하니에요.

이 가게는 항상 손님들에게 놀라움을 주는데요, 전채인  소시지구이는 “love” 라는 아름다운 이름이 붙여져 있다고 하네요. 특별 서비스로 손님들의 마음을 잡는 것뿐만아니라 “OGINO”는 양질의 식재료를 추구하고 신선한 재료만을 구매하기에 고객들의 오랜 사랑을 받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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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크 돼지 등심에 로스에 Sotemader술 소스. 불 조절이 예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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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요리,프랑스 소시지구이(소시지 안에는 여러가지 재료들이 들어있어요.)


2.“킨타로(金多樓)”는 에도(江戶)정신으로 대접해요.

지금은 거의 사용하지 않는 에도마에(江戸前)의 니기리(握り)의 전통적인 기술법을 이어온 “혼테가에시(本手返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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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아지(鯵, 전갱이),마구로(まぐろ,참치),아나고(穴子,붕장어),마코가레이(真子鰈,문치가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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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니(ウニ,성게).레분섬(礼文島)의 에조바훈 우니(エゾバフンウニ)를 사용하고 있대요. 리시리 다시마(利尻昆布)를 먹고 자란 우니는 단맛이 강하고 맛이 깊다고 하네요.

정통 에도마에 스지의 맛보시려면 바로 여기서.


3.정통 미식 레스토랑——“Baker Bounce산겐자야(三軒茶屋)본점”

2002년 창업이래 많은 손님들이 이 가게의 햄버거의 맛에 빠졌대요. 가게안은 옛날 느낌이 나는 장식과 포스트 등 50~60년의 미국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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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를 활용한 공간은 서해안의 아메리칸 다이너.여기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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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가게 간판. 오른쪽,스모크도 사몬(スモークドサーモン).

「TOKYO CALEN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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