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의 필수코스 베스트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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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류지 法隆寺(나라 奈良)

나라현의 호류지는 607년에 건립된 세계 최고(最古)의 목조 건축 사찰입니다. 1993년에는 일본에서 처음으로 유네스코(UNESCO)세계 유산에 등록외였습니다. 호류지내의 건물과 불상중에는 국보로 지정된 것도 많으며 호류지 부지 내에 서있는 것만으로 긴 역사를 느낄수 있습니다.

호류지가 유명한 원인의 하나는 바로 주변에 수많은 불상들이 안치되어 있기때문입니다. 국보인 관세음보살상은 평상시에는 비공개이지만 매년 봄(4/11〜5/18)과 가을(10/22〜11/23)에만 특별히 공개되니, 시기를 맞춰서 방뭄해보는 건 어떠신가요?

또한 관광안내소인 호류지i선터에서는 무료로 영어가이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호류지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으실 경우에는 사전 예약을 추천합니다.

2.로쿠온지 鹿苑寺/킨카쿠지 金阁寺(교토 京都)

1397년에 건립되였으며 이름만으로도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끄는 건축물중의 하니입니다.원래 명칭은 로쿠온지 (鹿苑寺)이지만,금박을 입힌 3층 누각의 사리전(舍利殿)이 긴카쿠()라는 명칭으로 더 널리 알려지게 되어 흔히 긴카쿠지(金阁寺)라고 불리게 되였습니다.

로쿠온지 (鹿苑寺)는 쿄우코치(鏡湖池)라는 연못이 있어, 수면에 비친 금각사의 아름다움은 정말 볼 만한 가치가 있는 경관입니다.

연못의 주변에는 면적 92,400㎡ 이상의 정원이 펼쳐져 있습니다. 천천히 정원을 산책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로쿠온지는 계절에 따라 인상이 바뀌는 것으로도 유명한데, 특히 단풍과 대비되어 정말 아름다운 가을과, 새하얀 눈이 뒤덮는 겨울에도 한번 방문해보는 건 어떠세요?

3.도다이지 东大寺(나라 奈良)

나라(奈良)의 대불(大仏)로 유명한 루샤나(盧舎那) 불좌상이 있는 사원입니다. 루샤나 불좌상은 높이 14.98미터나 되는 거대하고 박력 있는 불상입니다.743년부터 9년에 걸쳐, 260만 명이 공사에 종사하여 완성되었다고 합니다.

루샤나 불좌상이 있는 대불전은 국내 최대급의 목조 건축으로 유명합니다. 대불전 안에 있는 기둥 중, 구멍이 뚫려 있는 구멍이 하나 있는데요, 「대불의 콧구멍」이라고 불리는 구멍입니다. 그 구멍을 빠져나가면 행복이 찾아온다는 말이 있는데, 구멍이 작기 때문에 무리는 하지 마시길 바랄게요.

그리고, 토다이지 뮤지엄이 가까이에 있어서 불상 등의 국보나 중요 문화재를 가까이서 보실 수 있답니다. 토다이지를 방문했을 때는 꼭 찾아가 보세요.

4. 키요미즈데라 清水寺(교토 京都)

키요미즈데라(清水寺)는 778년에 건립된것으로 교토의 가장 최고(最古)의 사찰로 1994년에는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였습니다.키요미즈데라(清水寺)는 이름대로「순수하고 깨끗한 물」이라는 뜻의 사원으로 못을 사용하지 않고 170여개 기둥으로만 지었다고 합니다.

키요미즈의 무대라고도 불리우는 일본의 국보인 본당 주위에는 나무들로 가득하기에 사계절 모두 경치가 아름다운 곳이지만 봄에는 벚꽃이 만발하고 가을에는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어 더 많은 관강객이 찾는 명소중의 하나입니다. 인기많은 명소중의 하나임으로 될수록 아침 일찍 찾을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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