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타치노미야~제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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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노미야는 서서 술을 마셔서 선술집이라고 불리우기도 해요.

그럼 오늘은 타치노미야 제1탄을 소개해 볼까요~

1.『BAR 夢幻』-이다바시

점내에 흘러나오는 잔잔한 재즈와 무드를 더해주는 조명을 단 카운터

해를 거릅할수록 자기만의 안정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원하시죠?그런 마음을 달랠 수 있는 곳이 바로 – 이다바시에 위치한 바 『夢幻』.

가게 안을 들어서면 묘하게 자극적인 재즈음악이 흘러나오고, 어두움속에서 보이는 나뭇결 카운터. “올드 클래식”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어른들의 사교장이랍니다. 바텐더는 여러 노포 호텔에서 경험을 쌓아온 타부치(田淵)씨.기이함을 자랑하는게 아니라 술과 안주만으로도 행복한 시간을 제공해 드려요. 오신다면 더욱더 친밀한 관계로 발전하고 싶은 사람과 함께 오는것을 추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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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안주,이것만으로도 분위기는 업!업!        카운터 뒤에는 150종 이상의 술이 당신을 대기중…


2.『비스트로 아리고(ビストロ アリゴ)』- 진보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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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얼음가게로 사용되었던 건물,레트로 공기가 기분을 좋게~

마치 시간이 멈춘듯한 목조건축물.유리문을 열면 와인잔을 손에든 사람들의 이야기 공간이 눈앞에 펼쳐요. 의외성이 있는 이 광경이 바로 『비스트로 아리고(ビストロ アリゴ)』만의 매력이랍니다.

상대방의 여러 표정을 바로보면서 술을 마시면 애정도 한층 더 깊어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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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소시지가 들어간 카스레


3.『gindachi』-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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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뎅 캔에서 풍겨져 나오는 토마토수프의 향기에 끌리다~

이탈리안 바에 「오뎅」? 뭔가 안 어울리는 듯한 느낌이지만, 이 가게의 메인 메뉴는 북이탈리아의 찜요리인 “이탈리아풍 오뎅”이라고도 불리는「보리토」.

늦은 시간이면 「보리토」와 와인 마리아쥬에 매혹된 손님들로 북적북적~

아기자기한 디너타임을 보낸후 번화한 공간에 한번 빠져보시는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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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어 리브,소세지 등이 들어간 포크&채소 모듬

(TOKYO CALE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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